의성 한 주거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70대 A씨가 숨졌다.
의성소방서는 11일 오전 9시 40분께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는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나 이미 전소했고 A씨는 숨져 있었다고 밝혔다.
소방서와 경찰은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를 조사하고 있다.
/김현묵기자 muk4569@kbmaeil.com
김현묵 기자
muk4569@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남부권 기사리스트
의성군보건소,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상담 상시 운영
의성군, 여성농업인 삶의 질 향상에 5억 7000만 원 지원
의성군, 2026년 공수의 11명 위촉…가축방역 체계 강화
경산시, 합동 비상 대응체계로 시민 안전 확보
㈜산찬섬유 피문찬 CEO,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가입
의성 빙계계곡서 ‘온혈 지대’ 최초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