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11시 25분쯤 의성군 비안면 용남리 위천변 스타렉스 승합차 운전석에 A(59·대구시) 씨가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며칠 전부터 위천변 한 장소에 스타렉스 승합차가 주차해 있었다'는 주민들의 진술에 따라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현묵 기자
muk4569@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남부권 기사리스트
난포고택에서 만나는 능소화…한 폭의 동양화 완성
청도군, 2026년 6월 정기분 자동차세 부과
성주군, 불법 숙박업소 자진신고기간 운영
대가야청소년오케스트라, 창단 15주년 정기연주회 성황
영화 촬영지로 주목받는 고령 김면장군 유적지
경산시의회 제9대 마지막 회기 18일 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