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11시 25분쯤 의성군 비안면 용남리 위천변 스타렉스 승합차 운전석에 A(59·대구시) 씨가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며칠 전부터 위천변 한 장소에 스타렉스 승합차가 주차해 있었다'는 주민들의 진술에 따라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현묵 기자
muk4569@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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