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서 착한가게 대표 30명에게 착한가게 현판과 봉화군에서 제작한 착한가게 명패를 전달했다.
착한가게는 중·소규모의 자영업 등에 종사하며 매월 일정액을 기부하는 따뜻한 가게를 의미한다.
29개의 착한가게가 신규로 가입, 봉화지역 총 39개의 착한가게가 기부에 동참하고 있다.
또 THE BEST 착한가게 봉화군 1호로 선정된 영창한의원(원장 곽창근)에게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박종화기자 pjh4500@kbmaeil.com
박종화기자
pjh4500@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북부권 기사리스트
청송소방서, 지역응급의료협의체 간담회 개최
설 연휴 응급 공백 막는다···안동병원 24시간 비상진료 가동
안동시의회 “공직사회 정치적 중립 훼손 의혹, 법과 원칙 따라 밝혀져야”
학문 연구 경쟁력 높인 성과 집결···국립경국대 우수 대학원생 선정
기후위기 농업 피해 대응··· 안동시의회, 지원체계 재설계 논의
설 앞두고 내부부터 살핀다··· 안동경찰서, 출근길 청렴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