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섭 영주시장 예비후보는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발맞춰 영주시를 중부권 물류 거점 중심도시로 재도약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과거 철도 중심의 물류 기능을 회복하고 고속도로 IC 인근에 대기업 로켓배송에 대응할 수 있는 중부권 물류 거점 센터를 유치하겠다는 구상이다.
최 시장은 영주시가 주변 지역과 1시간대 접근이 가능한 교통의 요충지임을 강조하며 수도권 중심의 물류 트렌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최적지임을 역설했다.
이를 위해 물류센터 전담 조직을 구성하고 세제 혜택 및 조례 정비 등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 임기 내 반드시 유치를 성사시키겠다고 밝혔다.
오직 시민만이 주인이라는 마음으로 활력 있는 도시를 건설을 약속했다
/김세동기자 kimsdyj@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