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명달 영주시장 예비후보는 핵심 공약인 영주 웰니스 엑스포의 성공을 위한 예산 확보 전략과 지역 경제 활성화 로드맵을 발표했다.
엑스포가 단순 행사를 넘어 숙박, 식당 등 서비스업 매출 증대와 지역 특산물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경제 도약의 촉매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예산 확보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여수 엑스포와 부산신항 민자유치를 이끌었던 실무 경험을 앞세웠다.
문화체육관광부 등과 연계한 국가사업화를 통한 국비 확보와 대규모 민자유치를 병행해 시민의 혈세 부담을 최소화하겠다는 구체적 복안을 제시했다.
또, 선비의 고장 영주에 치유와 건강의 가치를 더해 대한민국 대표 웰니스 관광 거점으로 탈바꿈시키겠다고 밝혔다.
/김세동기자 kimsdyj@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