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낮 12시께 영덕군 강구면 강구리 해파랑공원 인근 갯바위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변사체가 발견돼 경찰이 신원을 찾고 있다.
울진해경에 따르면 발견된 시신은 여성으로 추정되며, 사망한 지 오랜 시간이 지나 외형을 알아볼 수 없는 상태이다. 해경은 시신의 신원을 파악하고 부검을 통해 사인을 확인할 예정이다.
영덕/박윤식기자newsyd@kbmaeil.com
박윤식기자
newsyd@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방종현 시민기자의 유머산책) 접고 사는 남자
꿀벌, 올해만 100억마리 이상 죽거나 사라져
달성군 마비정 삼거리에 핀 ‘붉은 아카시아’
대구 성당동의 숨은 명소 ‘금봉 참옻닭’
안동호 쇠제비갈매기 공존협의체 공식 출범
“서연고, 수시·정시 모두 학생부 영향력 커졌다”⋯2028 대입 변수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