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군은 경북신용보증재단에 1억 원을 출연하고, 신용보증재단은 출연금의 10배인 10억 원 규모로 지역 내 소상공인에게 특례보증한다. 군은 특례보증을 지원받는 소상공인이 NH농협 영덕군지부에서 대출하면 2년간 연 2% 이자차액을 지원한다.
이희진 군수는 “이번 특례보증이 소상공인의 고금리 대출을 대체하고 이자부담까지 덜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이동구기자
동부권 기사리스트
김성호 영덕군의원 후보 “위기의 영덕 살릴 경험 있는 일꾼 되겠다”
동국대 WISE캠퍼스 GTEP사업단, 일본 도쿄 뷰티월드 참가
영덕군, 신규 원전 유치 총력전
현장형 강의 빛났다… 경주 김상욱 지도사 장려상 수상
경주, 장애인 정보격차 줄인다…보조기기 128종 최대 90% 지원
울릉 섬백리향 제조공장서 30대 근로자 손가락 절단... 소방헬기로 포항 긴급 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