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식 전 의장은 지난해 12월 미국·캐나다 연수 때 군의원이 가이드를 폭행하는 등으로 물의를 빚자 책임을 지고 지난 4월 사퇴했었다.
예천/정안진기자 ajjung@kbmaeil.com
정안진기자
ajjung@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이란 공습 재개? 美, 이스라엘 공항에 공중급유기 50여 대 집결
보수 텃밭 울릉도에 ‘파란 바람’ 부나... 민주당 빗속 열띤 거리유세 ‘눈길’
트럼프 장남 결혼식 불참...“중요한 시기에 백악관 머물러야”
“우리나라라면?”...트럼프 재집권 이후 재산 급격히 증가, 10조 눈앞
대통령 관저이전 의혹 김대기·윤재순 구속...김오진은 기각
이 대통령,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지시...개인 비위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