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인조 특수강도범 구속 영장
경찰에 따르면 A씨 일당은 지난달 31일 울산시 남구의 한 불법 마사지업소에 손님으로 가장하고 들어가 태국 국적의 여성 B씨(26·여) 등 3명으로부터 휴대전화기 1대와 현금 620만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 여성들이 불법체류자라 추방이 두려워 경찰에 신고하지 못한다는 점을 노리고 범행을 저지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시라기자 sira115@kbmaeil.com
이시라기자
sira115@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포항 연일읍 단독주택서 화목보일러 취급 부주의 추정 화재···주택 일부·비가림막 창고 전소
대구·경북 14일 맑다 오후부터 흐려져⋯강추위·빙판길 주의
전광훈 목사 구속...서부지법 폭동 배후 조종 혐의
특검, 내란 우두머리 혐의 윤석열 전 대통령 ‘사형’ 구형
두 차례 태풍에 잠겼던 감포항, 465억 들여 다시 세웠다
포항 구룡포 상가 화재···1동 전소, 3100여 만원 재산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