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을 만드는 재료인 카카오는 활성 산소를 억제해 체내 독소를 제거하거나, 강력한 황산화 작용을 하는 폴리페놀 성분이 많이 함유되어 혈관을 확장하고 혈류를 증가시켜 뇌 기능 개선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박순원기자 god02@kbmaeil.com
박순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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