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박소연(단국대·사진)이 챌린저대회에 출전해 부활의 날개를 펼쳤다.
박소연은 15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알펜 트로피 2018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30.94점, 예술점수(PCS) 28.00점을 합쳐 58.94점을 받았다.
그는 30명의 출전 선수 중 안나 타루시나(러시아), 브룩리 한(호주)에 이어 3위를 기록했다. /연합뉴스
스포츠 기사리스트
황대헌 남자 쇼트트랙 1500m 은메달...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 진출
“두려웠지만 포기할 순 없었다”...두 번 넘어졌지만 ‘금메달’ 최가온
한국 첫 금메달 최가온 협회 포상금만 3억, 정부포상금 6300만원+월 100만원 연금도
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 2026년 사업설명회 개최
대구FC, 맞트레이드로 울산 HD 수비수 최강민 영입
대구광역시체육회, 민선 2기 제12차 이사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