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엘’은 소량 생산으로 희소성이 높은 게 특징이다.
한국인 디자이너가 우리나라 사람의 두상과 얼굴형에 맞게 만들어 편안한 착용감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는 브랜드다.
밍크 모자는 회색(40만원대), 브라운색(100만원대)이다.
/박순원기자 god02@kbmaeil.com
박순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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