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지난 9월 14일부터 최근까지 포항에서 유흥주점을 운영하면서 사증면제 체류자격자로 취업이 불가능한 태국인 B씨(20·여) 등 5명과 러시아 국적 여성 2명 등 총 7명을 고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지난 19일 대구출입국외국인사무소 포항출장소와 합동으로 A씨 업소를 단속해 적발했다.
/황영우기자 hyw@kbmaeil.com
황영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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