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군 등은 지난 17일 오전 4시 10분께 안동시 문화광장길의 한 인형뽑기방에 들어가 동전·지폐교환기를 부수고 현금 200만원을 턴 혐의를 받고 있다.
A군과 함께 범행을 저지른 B군은 지난 23일 오전 5시께 또 다른 공범 3명과 의성군 소재 인형뽑기방에서 같은 수법으로 절도 행각을 벌이다 경찰에 붙잡혔다. /손병현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포항 연일읍 단독주택서 화목보일러 취급 부주의 추정 화재···주택 일부·비가림막 창고 전소
대구·경북 14일 맑다 오후부터 흐려져⋯강추위·빙판길 주의
전광훈 목사 구속...서부지법 폭동 배후 조종 혐의
특검, 내란 우두머리 혐의 윤석열 전 대통령 ‘사형’ 구형
두 차례 태풍에 잠겼던 감포항, 465억 들여 다시 세웠다
포항 구룡포 상가 화재···1동 전소, 3100여 만원 재산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