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달 23일 오전 12시 40분께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 인근에서 주취상태로 A씨(60·여)에게 다가가 욕을 하고 넘어뜨려 옆구리를 발로 가격하는 등 지난 6월부터 총 6명에게 묻지마 폭행을 한 혐의다. /이바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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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바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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