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장 황재현·부의장 김상희<br />
전반기 의장을 맡은 황재현 의장은 개원사를 통해 “군민들이 진정으로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항상 귀를 기울이겠다”면서 “초심의 자세로 군민과 공감하며 소통하는 의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종화기자
pjh4500@kbmaeil.com
박종화기자
다른기사 보기
북부권 기사리스트
청송소방서, 지역응급의료협의체 간담회 개최
설 연휴 응급 공백 막는다···안동병원 24시간 비상진료 가동
안동시의회 “공직사회 정치적 중립 훼손 의혹, 법과 원칙 따라 밝혀져야”
학문 연구 경쟁력 높인 성과 집결···국립경국대 우수 대학원생 선정
기후위기 농업 피해 대응··· 안동시의회, 지원체계 재설계 논의
설 앞두고 내부부터 살핀다··· 안동경찰서, 출근길 청렴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