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은 시설 내 탈취설비 내부 348㎡와 파쇄목재(우드칩) 170㎡를 태우고 1시간50여 분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장비 10여대와 인력 30여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배관용접 작업 도중 불꽃이 튀었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손병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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