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현포도작목반은 지난 2009년 설립됐으며, 21명의 회원들이 지난해 포도 단일 품목으로 매출 13억을 기록했고, 이중 8억원 어치를 베트남, 홍콩, 싱가포르 등 5개 나라로 수출했다.
특히, 모서 화현포도작목반은 회원 80% 이상이 포도재배 품종을 기존의 캠벨에서 거봉 계통인 샤인머스켓, 자옥, 썸머블랙 등으로 다양화 해 경쟁력을 향상시켰다.
/곽인규기자 ikkwack@kbmaeil.com
곽인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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