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번 일일명예지사장은 지역의 여론주도인사를 초청, 국민의 건강과 가장 밀접한 제도인 국민건강보험을 직접 현장에서 체감케 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최 명예지사장은 공단의 주요업무와 현안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고, 민원실에서 고객을 직접 맞는 등 국민과 건강보험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경환 명예지사장은 “저출산 문제 극복을 위해 임산부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쳐 줄 것”을 요청하며 “국민에게 득이 되는 사업은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심상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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