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는 들꽃연주단, 동명고 난타, 호국평화 어린이 예술단 등의 공연과 박미영, 김상희 등 가수들의 축하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또 각종 체험부스와 찰떡, 한방백숙 등의 풍성한 먹거리도 제공할 계획이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동명 산성문화제를 통해 동명의 관광산업이 더욱 발전하고, 지역민들이 화합하고 단결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재욱기자 kimjw@kbmaeil.com
김재욱기자
kimjw@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중서부권 기사리스트
칠곡군, ‘왜관1산업단지 아름다운 거리 조성 사업’ 준공
칠곡군,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목표액 조기 달성
칠곡 ‘돈까스 대전’ 매출 50% 증가, 나눔 기탁 이어져
상주서 전기차용 실리콘 배터리 양산 ‘신호탄’
구미대 15년간 평균 취업률 80.1%, 전국 1위
구미시, 5개년 문화로 상권 활성화 사업 본격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