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오는 26일까지 열리는 이번 대회는 중등부 5개팀, 고등부 15개팀, 대학부 6개팀, 일반부 3개팀 등 총 29개 팀이 출전해 자웅을 겨루고 있다. 이번 대회 고등부 우승팀은 `한·중·일 주니어 종합대회`에 한국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한편, 경산시는 지난 2010년 개장한 천연 잔디 럭비전용구장과 경산중·고교의 우수한 럭비 자원을 바탕으로 매년 전국단위 럭비대회를 개최해오고 있다.
경산/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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