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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억원 쌀 변동직불금 지급

정안진기자
등록일 2017-03-10 02:01 게재일 2017-03-1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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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이 사업 시행 이후 사상 최대 규모인 197억원의 쌀 변동직불금을 지급한다.

쌀 소득보전직불제도는 지난 2004년 쌀 협상과 DDA(도하개발어젠더) 농업협상에 대응해 쌀 생산농가의 소득안정을 위해 2005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올해 변동직불금 산정의 기준이 되는 수확기 산지 전국평균 쌀값은 12만9천711원/80㎏으로 지난해(15만659원)대비 13.9% 하락했다.

이에 따라 예천군의 2016년 쌀 80㎏당 변동직불금액은 3만3천499원으로 확정돼 1㏊당 211만437원이 지급된다.

/정안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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