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의원은 “열악한 재정상황으로 그간 해결하지 못했던 재난예방 사업들을 특별교부세를 통해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포항·울릉 주민의 안전하고 편안한 삶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밝혔다.
/박형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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