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보건소, 이달말까지
심폐소생술은 심장이 마비된 환자의 혈액을 순환시켜 뇌 손상을 방지하는 응급처치법이다. 심장마비 발생 후 4분이 지나면 뇌 손상이 시작되기 때문에 초기 4분 이내 신속한 심폐소생술 시행이 중요하다.
/김민정기자 hykim@kbmaeil.com
김민정기자
hykim@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라이프 기사리스트
K-MEDI hub, 15일 '명사초청강연' 개최
56세·66세 시민, 올해부터 ‘폐기능 검사’ 무료
유가·환율·하늘길 삼중충격…미·이란 전쟁에 무너진 여행·항공·카지노주
한국관광공사, '5인 5색 취향여행' 참가자 모집
외국인 관광객에게 한국의 전통미를 소개하다
한국관광공사 부산울산경남, 관광 오픈 이노베이션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