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 증가폭 다소 줄어
금융기관 수신은 요구불예금을 중심으로 예금은행 증가폭이 확대된 반면 비은행금융기관의 은행신탁 감소폭이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포항과 경주, 울진의 수신 증가폭이 확대된 가운데 영덕은 감소로 전환했다.
여신 부문은 예금은행의 기업대출 감소폭이 줄고 가계대출 증가세도 둔화했지만, 상호금융을 중심으로 비은행금융기관의 여신 증가폭이 확대됐다.
/김혜영기자 hykim@kbmaeil.com
김혜영기자
hykim@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경제 기사리스트
iM뱅크, ‘퇴직연금 기업뱅킹’ 전면 고도화⋯비대면 서비스 확대
iM금융그룹, ‘iM금융오픈 2026’ 맞아 풍성한 현장·사전 이벤트 마련
에코프로, 식목일 앞두고 포항서 식재봉사활동
포스코인터, 레메디와 ‘K-의료기기’ 해외 확장 협력
포스코, ‘세계 자폐인의 날’ 맞아 블루라이트 캠페인 동참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논란···이란, 배럴당 1달러 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