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의성·군위·청송 남동희
남 후보는“애초에 상주에서 일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왔지만 선거구획정을 통해 의성과 군위 청송이 합구가 돼 상주시민들의 불만이 여러 가지 형태로 표출되고 있다”며 “새누리당의 공천방식이 당초 당에서 주창했던 국민공천제와는 다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사퇴 이유를 밝혔다.
상주/곽인규기자
ikkwack@kbmaeil.com
곽인규기자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일본 자민당, 중의원 선거 단독 과반 유력
한동훈, “제가 제풀에 꺾여 포기할 것이란 기대 접으라”
이 대통령 “임대사업자 등록만 하면 얼마든지 집 사들이는 제도 이상해”
속도전? 정체?···TK 행정통합 ‘국회 심사’ 중대 기로
與 특검 추천에 이재명 대통령 불쾌감···당청 이상기류 ‘확산’
김재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2000명 지지지 운집 ‘대성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