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을 석호진
개소식에는 지지자와 시민 등 1천500여명이 찾아 개소식을 축하했다.
석 후보는 인사말에서 “35년 전 금성사에 입사하면서 구미와 인연을 맺은 뒤 단 한번도 구미를 떠난 적이 없다”며 “늘 한결같이 여러분과 함께 구미를 절절하게 사랑했고, 뜨거운 열정으로 구미를 지키고자 최선을 다했다”고 강조했다.
구미/김락현기자
kimrh@kbmaeil.com
김락현기자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美·이란 합의안에 “호르무즈 통행량 30일내 복원”
안병윤 예천군수 후보, 예천 원도심 재생 공약 선포⋯경기 활성화 비전 제시
바쁘다 바빠! 선거공보물 발송 준비 작업
오일장 누비는 선거운동원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 왜 카드사로 불똥 튀었나
[영천시장 여론조사] 김병삼 44% 최기문 40.7% 이정훈 10.8%…오차범위 접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