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오후 7시 43분께 상주시 낙동면의 항공방제 무인헬기 정비공장에서 불이났다.
이 불은 건물 91㎡와 소형 무인헬기 3대 등을 태워 1억 2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여만에 꺼졌다.
상주/곽인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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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인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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