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운동기자클럽 골프분과회는 15일 총회를 열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에서 상금왕을 차지한 김경태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 상금왕에 오른 이보미를 각각 남녀 최우수선수로 선정했다.
이번 시즌 5승을 올린 김경태는 개인 통산 두 번째로 상금왕에 오르며 JGTO 최우수선수상까지 받았다.
이보미는 7승을 거두며 일본 남녀프로골프 사상 최고액인 2억3천만 엔의 상금을획득하는 등 맹활약을 펼쳤다.
/연합뉴스
스포츠 기사리스트
경북도장애인체육회, 2026년 전문체육 사업설명회 개최⋯ 전국장애인체전 상위권 도약 전략 논의
대구FC, K리그2 홈 개막전 1-0 승⋯ 승격 향한 힘찬 출발
달서구청 검도부 이영욱, SBS배 전국검도왕대회 개인전 정상
‘하루 종일 축제!’ 대구FC, 오는 3월 1일 홈 개막전서 팬 맞이 대축제
경북 체육회 레슬링 박현영 선수 국가대표 최종 선발대회 우승⋯2연속 아시안게임 여자 68kg급 태극마크 획득
삼성 라이온즈, 오키나와 온나손 유소년팀에 야구공 500개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