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탁업체대표·포스텍 기소의견 검찰 송치
우양종합개발은 지난 7월께 티몬 등 소셜커머스를 통해 객실별로 7만~13만원의 요금을 받고 숙박영업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포스텍 법인은 이 같은 사실을 알고도 묵인한 혐의다.
현행법상 학교 환경위생 정화구역 내에서 숙박영업을 하다가 적발되면 2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 벌금형에 처한다.
/안찬규기자
ack@kbmaeil.com
안찬규기자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방종현 시민기자의 유머산책) 접고 사는 남자
꿀벌, 올해만 100억마리 이상 죽거나 사라져
달성군 마비정 삼거리에 핀 ‘붉은 아카시아’
대구 성당동의 숨은 명소 ‘금봉 참옻닭’
안동호 쇠제비갈매기 공존협의체 공식 출범
“서연고, 수시·정시 모두 학생부 영향력 커졌다”⋯2028 대입 변수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