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옥동서원 강당인 온휘당에서 선비복장인 도포와 유건을 갖춰 입고 절하는 예절과 손을 맞잡는 방법인 공수(拱手)를 남녀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배웠다.
경덕사(景德祠)에서는 삼상향(三上香·향을 세 번 올리는 것)과 알묘(謁廟·사당에 참배하는 것)하는 방법을 경건하게 배우면서 체험했다.
/곽인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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