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씨는 온정면에 위치한 `선구문곡들작목반 친환경농산물 인증번호 12-3-422호`를 도용, 친환경 찰벼를 생산한 것처럼 속이고 충북 괴산군의 월드그린에 일반 찰벼와 섞어 납품하는 방법으로 5회에 걸쳐 벼, 기장, 수수 등 5만607㎏를 불법 거래한 혐의다.
울진/주헌석기자
hsjoo@kbmaeil.com
주헌석기자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방종현 시민기자의 유머산책) 접고 사는 남자
꿀벌, 올해만 100억마리 이상 죽거나 사라져
달성군 마비정 삼거리에 핀 ‘붉은 아카시아’
대구 성당동의 숨은 명소 ‘금봉 참옻닭’
안동호 쇠제비갈매기 공존협의체 공식 출범
“서연고, 수시·정시 모두 학생부 영향력 커졌다”⋯2028 대입 변수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