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성주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2014년 2월초 고령군 딸기농가 B씨의 작업장에서 딸기 70상자(시가 100만원 상당)을 외상 구매한 후 입금시켜 주지 않고 가로챈 것을 비롯해 성주군에서 C씨에게 같은 방법으로 1천40만원 상당의 참외를 납품받아 도주한 혐의다.
성주/성낙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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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낙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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