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심포지엄은 최근 중국과의 FTA체결과 감 가격의 하락, 기후변화에 따른 병해충 발생 패턴의 변화 등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건 속에서도 고품질 감을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포지엄에서는 한국감연구회 이규철 박사의`감 주요 병해 이렇게 막는다`, 박정규 경상대 교수의 `최근 문제되는 감 해충의 생태와 연구 동향`이라는 주제 발표와 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곽인규기자 ikkwack@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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