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15년 전부터 뇌졸중을 앓아오며 평소 가족들에게 “몸이 안 좋아 살기 싫다”는 말을 자주 했던 점으로 미뤄볼 때 신병을 비관해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 중이다.
/윤경보기자 kbyoon@kbmaeil.com
윤경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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