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불은 주택건물 97.1㎡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10여 분만에 꺼졌다. 119구조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이씨는 부엌에 쓰러져 있었고 호흡과 의식이 없는 상태로 알려졌다.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김영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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