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내 중·고등학생 150여명으로부터 사전 신청을 받아 열린 이날 대회는 도서관이 선정한`푸른 사다리` 등 10권의 인문학 도서 중 학생들이 선택한 인문학서를 읽고 각자 감상문을 작성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상주도서관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청소년들에게 쉬운 인문학, 생활 속의 인문학을 널리 알리면서 독서를 통해 사고의 깊이를 넓힐 수 있도록 책읽기 운동도 지속적으로 확산할 계획이다.
/곽인규기자 ikkwack@kbmaeil.com
곽인규기자
ikkwack@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중서부권 기사리스트
칠곡군 예술인연합회, 캐롤타운 상인회와 MOU 체결
북삼농협 주부대학 총동창회 ‘효 도시락 나눔’ 행사 성료
‘논두렁 태우기 NO’...칠곡군 3년 연속 산불 ZERO
칠곡 석적중 손순희 교장, 사제동행 별빛버스킹 성료
칠곡군, 치매환자 대상 '한방으로 돌보는 기억 쉼터' 운영
칠곡군, 왜관1일반산업단지 대대적 개조...2028년 완공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