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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올 여름 식중독 꼼짝마”… 27일까지 오염도 현장평가

박종화기자
등록일 2014-06-18 02:01 게재일 2014-06-1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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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집단급식소 등 188곳 대상
【봉화】 봉화군은 오는 27일까지 위생담당공무원,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점검반을 구성해 100㎡ 이상 일반음식점과 횟집, 관광지 주변 업소, 집단급식소 등 188개소에 대해 식중독 오염도 현장평가를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오염도 현장평가에서는 ATP측정기(손, 칼, 도마) 오염도 검사와 봉화군보건소의 협조를 받아 식중독 오염 원인균 검사 배지를 이용한 종사자와 조리 기구에 대한 검사대상물을 채취, 오염도 현장진단을 해 영업자와 종사자의 위생의식 변화를 유도한다. 또 단속 위주에서 벗어나 가벼운 위반사항에 대해 계도위주의 실질적인 현장 지도를 통해 위생서비스 수준향상과 식품사고 안전지역 정착에 앞장설 계획이다. 이번 오염도 현장평가에서는 ATP측정기(손, 칼, 도마) 오염도 검사와 봉화군보건소의 협조를 받아 식중독 오염 원인균 검사 배지를 이용한 종사자와 조리 기구에 대한 검사대상물을 채취, 오염도 현장진단을 해 영업자와 종사자의 위생의식 변화를 유도한다.

/박종화기자 pjh4500@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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