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파트 14층 복도에서는 A양의 가방이 발견됐으며, 가방 안에는 가족과 친구들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의 편지가 들어 있었다.
경찰은 “이들이 알고 지내는 사이이지만 어떻게 알게 됐는지는 조사를 해봐야 한다”며 “학교폭력과는 관련성이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구미/남보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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