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울진군수 예비후보로 출마한 전찬걸 전 경북도의원이 29일 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새누리당을 탈당,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전 의원은 새누리당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상향식 공천방식을 채택, 공천 후보자 검증에 앞서 공천관리위원회의 철저한 사전 서류심사를 통해 부적격자를 걸러내겠다고 수차례 공언한 바 있으며, 중앙당의 5대 범죄 해당자의 공천배제 등을 밝혔으나 엄정한 심사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주헌석기자 hsjoo@kbmaeil.com
주헌석기자
hsjoo@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신공항보다 당장 생계”⋯대구시장 공약, 민심과 ‘온도차’
최은석 “김부겸, 대구 공직사회 싸잡아 비판⋯협치로 시정 가능하나”
이재만 “선당후사·청년 일자리 해법으로 승부”⋯‘3업 프로젝트’ 발표
2026 경북기능경기대회 구미서 성황리 개최
추경호 “안보 원칙 무너졌다”⋯이재명 정부 대북 기조 정면 비판
국힘 컷오프 김한구 “무소속 출마”⋯“부당·불공정 경선”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