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남부경찰서는 며칠째 연락이 안 된다는 지인의 연락을 받고 A씨의 집을 방문했으며 현장에는 `언니와 딸에게 미안하다. 엄마 발끝에 묻어달라`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A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유서와 가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전준혁기자 jhjeon@kbmaeil.com
전준혁기자
jhjeon@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 시민단체, 지방선거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에 정치개혁 촉구
부산은 영화·축제 도시로 도약하는데 대구는?⋯ ‘수성못 수상공연장’이 필요한 이유
한국신문협회 디지털협의회 ‘뉴스 제공 계약 가이드라인’ 세미나 개최
119 신고 후 숨진 수성구 공무원 사인 ‘대동맥박리’⋯국과수 1차 소견
대구·경북 16일 아침 쌀쌀·낮 포근⋯일교차 15도 안팎
(방종현 시민기자의 유머산책) '수작부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