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예비후보는 “지난 17여년간 이병석 국회 부의장을 보좌하면서 보고, 듣고, 느끼며 배운 정치적 경험과 민생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부딪쳐 보고 싶었다”며 “`복지절벽` 주민들이 한명도 없는 행복한 경북과 포항건설을 위해 충실히 할 것”이라는 출마의 변을 밝혔다.
지난 2005년부터 2103년까지 새누리당 포항북구 당원협의회 사무국장을 지냈으며, 현재 용흥동발전협의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기태기자 kkt@kbmaeil.com
김기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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