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전 의장은 일부 도의원들의 자질과 역할이 기대 이하인 현실에서 4선 포항시의원이자 부의장, 의장을 역임한 책임있는 공인으로서 포항의 발전에 대한 의무를 다하기 위해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박문하 전 의장은 8권의 책을 발간하고 교통공학석사, 도시계획공학 박사과정을 수료한 정통 공학도의 전문지식과 풍부한 의정 경험을 살려 비장한 섬김의 의정철학을 주민들을 위해 발휘하겠다고 강조했다.
/임재현기자 imjh@kbmaeil.com
임재현기자
imjh@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北김여정, ‘무인기 유감’ 이 대통령에 “국가수반이 ‘솔직·대범하다’ 평가”
김부겸, 문희갑 전 시장 예방⋯“겸손하게 시민 자긍심 살리길”
박용선 국민의힘 포항시장 후보 확정···중앙당, 최고위에서 의결
“수도권 민심 빙하기···비상체제 전환” 국힘 최고위서 지도부 면전 ‘공개 충돌’
오중기, 7전 8기 경북지사 출마 선언···“김부겸과 ‘원팀’으로 TK 경제공동체 출범”
李대통령 주재 국무회의, ‘개헌 공고안’ 의결… 6·3 국민투표 가시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