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은 벼 재배면적 확대, 다수확·내재해성 품종 재배, 농기계임대사업소 콜센터 운영 등 식량생산시책을 적극 추진했다. 특히 지역적 특성상 불리한 여건에서도 벼 재배농가 소득 향상과 축산농가 사료비 절감을 위해 올해부터 경북도 시범사업으로 추진한 사료작물 재배면적 확보 부문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박종화기자 pjh4500@kbmaeil.com
박종화기자
pjh4500@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북부권 기사리스트
‘반년 만에 반등’…영양군, 인구 증가율 경북 1위
영양군수 오도창, 3선 도전 본격화…'영양 미래 완성, 결실의 4년 만들겠다'
이재명 대통령, 한식 앞두고 고향 안동 찾아 성묘
“노래로 웃고, 정으로 하나됐다”…청송영양축협 노래교실 따뜻한 마무리
청송군, ‘문화예술 도시’로 대전환…남관 중심 관광전략 가속
동양대 간호대학 교수진, ‘제79회 경상북도간호사회 정기 대의원총회서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