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이 예방중심의 포괄적인 주민 건강관리 사업을 통한 건강수준 향상을 위해 군 보건소 건강증진실을 이용한 건강몸짱 만들기를 운영해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 지난 7월부터 오는 9월까지 8주간 운영되는 건강 몸짱 만들기 사업은 만 30세 ~64세 미만 군민 중 BMI(체질량지수)가 25 이상인 25명을 대상으로 근 골격계질환 예방 및 비만 유병률을 최소화하기 위한 건강교실이다.
/김대호기자 dhkim@kbmaeil.com
김대호기자
dhkim@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남부권 기사리스트
의성군, 산불 피해 경로당 4곳에 복구 물품 지원
“112 신고 한 통이 생명 살린다”… 최대 5000만원 포상금 지급
이정훈 영천시장 예비후보, '영천 미래캠퍼스' 조성
경산시의 국제 식품 박람회 지원 결실로 이어져
꽃 피는 골짜기에서 만나는 350년 전통”…고령 개실마을, 체험·힐링 관광지로 주목
청도군, 경상북도 규제개혁 우수 기관 6년 연속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