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P씨는 지난 8일 김천혁신도시 공사현장을 전전하면서 야간에 경비원이 없고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9회에 걸쳐 2천700만원 상당의 전선과 건축 자재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최준경기자 jkchoi@kbmaeil.com
최준경기자
jkchoi@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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