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훈련에는 현역, 경찰, 예비군, 공무원 등 1천여 명이 참가해 민, 관, 군, 경 통합 방호태세를 확립했다.
이번 훈련은 대항군(가상 적군)을 운용해 실전과 같이 진행되었으며, 통합방위작전 수행 절차 숙달과 지휘통제 체계의 실효성을 검증했다.
독수리 연습 기간 중 실시한 이번 훈련의 목적은 적이 침투해 파괴함으로써 사회혼란을 조성할 가능성이 큰 중요시설을 방호하는 것이다.
/박종화기자 pjh4500@kbmaeil.com
박종화기자
pjh4500@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북부권 기사리스트
‘반년 만에 반등’…영양군, 인구 증가율 경북 1위
영양군수 오도창, 3선 도전 본격화…'영양 미래 완성, 결실의 4년 만들겠다'
이재명 대통령, 한식 앞두고 고향 안동 찾아 성묘
“노래로 웃고, 정으로 하나됐다”…청송영양축협 노래교실 따뜻한 마무리
청송군, ‘문화예술 도시’로 대전환…남관 중심 관광전략 가속
동양대 간호대학 교수진, ‘제79회 경상북도간호사회 정기 대의원총회서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