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내서면 농민회 주선으로 실시한 이번 봉사활동에서는 뜸치료, 물리치료와 건강상담 등을 하고 음료를 준비하는 등 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도 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하고 교통편이 어려운 주민들을 대상으로 가까운 마을회관에서 진료를 함으로써 큰 호응을 얻었다.
/곽인규기자 ikkwack@kbmaeil.com
곽인규기자
ikkwack@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중서부권 기사리스트
칠곡군, ‘왜관1산업단지 아름다운 거리 조성 사업’ 준공
칠곡군,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목표액 조기 달성
칠곡 ‘돈까스 대전’ 매출 50% 증가, 나눔 기탁 이어져
상주서 전기차용 실리콘 배터리 양산 ‘신호탄’
구미대 15년간 평균 취업률 80.1%, 전국 1위
구미시, 5개년 문화로 상권 활성화 사업 본격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