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겨울방학을 맞아 일반가정에서 생활하는 학생과는 달리 소외된 시설에서 외롭게 방학을 보내는 원생들을 특별히 초청한 자리로, 청소년들에게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연대감을 높이는 계기로 마련됐다.
류상열 경찰서장은 원생들에게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밝은 미래를 그려 나가길 당부하면서 최근 베스트셀러가 되는 `아프니까 청춘이다` 등 10가지 청소년 교양도서를 전달했다.
/손창익기자 sohn6770@kbmaeil.com
손창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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