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배치한 이동식 대차는 재해시 선박 대피에 꼭 필요한 장비이다.
지난2002년부터 지난해까지 14개소에 사업비 7억7천100만원을 들여 다목적 인양기를 설치 했으며 이동식 대차가 필요한 어촌계에 추가로 제작, 배부할 계획이다.
이번에 배치한 다목적 인양기 이동식 대차는 노후어선의 수리와 어획물 양육 등을 원활히 하고 재해로부터 어선이 긴급대피 할 수 있어 어업인들에게 크게 환영받고 있다.
/주헌석기자 hsjoo@kbmaeil.com
주헌석기자
hsjoo@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동부권 기사리스트
울릉 저동초, 눈밭 위 ‘늘 봄 교실’ 화제... “체험·돌봄 다 잡았다”
경주시, ‘2026 시민 생활 정책 안내서’ 발간
87년 전통 황남빵, 경주시장학회에 장학금 1000만 원 기탁
박병훈 국민의힘 중앙위원회 상임감사, 경주시장 출마 선언
이창화 , 전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상임감사 경주시장 출마 선언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정보공개 평가 ‘최우수’ 첫 진입